(안철수 의원은 다들 잘 아실테니)
김예지 의원은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출신의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
1980년 12월 13일 서울에서 태어나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에서 음악 예술 박사 학위를 취득.
2020년 제21대 국회에서 미래한국당
어찌보면 당연하게 배려해야하는 일들이지만
각박하게 치열하게 살다보니 이런 사연조차 감동이라고 올라오네요.
헬조선이라고 다들 떠나고 싶다고 하는데요.
한국사회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우리 딸들이 살아갈 미래, 좀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봅시다.
정치인들만
오랜 만성위염 겪은 제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토마토, 진짜 안 좋습니다. 그리고 해독주스? 최악이에요.
저는 채식 위주 식단, 거의 20년 했습니다.
자연식물식, 해독주스, 생야채, 과일…그게 몸에 좋은 줄 알았어요.
저는 역류성 식도염, 만성 위염, 장상피화생, 헬리코박터균까지 있었어요. 배가
이 와중에도 전라도 놈들 당해도 싸다. 광주것들은 저래도 정부한테 한마디도 못할것이다 등등 모욕적인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전라도가 무슨 죄 지었습니까. 정권의 탄압을 가장 많이 받고 실제로 가족과 지인들중에 죽어나간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 고통을 그렇게 함부로 말하시나요.
아이가 평소 아빠가 약 먹던 걸 기억하고 있었다보다.
기특하고, 대견하고, 너무도 가슴 아프다.
아이에게 '보호자'란
어쩌면 이토록 무서운 단어일지 모른다.
부모 역할의 80%는 돈,
나머지 20%는 책임과 사랑이다.
하지만 그 모든 바닥엔 건강이 깔려 있어야 한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