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ned눈난코@nunnancoAug 21, 2018Replying to @nunnanco많은 위로와 기도 감사합니다. 우리 난나 마지막까지 예뻤죠? 평생 아기고양이로 기억되고 싶었나봐요. 엄살 심하던 녀석이라 아프기 싫어서 더 서두른 것 같기도 해요. 다녀올때까지 기다려달라니까 기다려주고, 이제 가도 괜찮다니까 금세 가버렸어요. 말도 잘 듣는 우리 착한 고양이. 난나 안녕 :)2727112112572572
눈난코@nunnancoJan 31, 2025접대는 코코(오른쪽)가 좀 더 잘하긴 함와생🌟@plantchoboJan 30, 2025집사는 아니지만 살면서 만나본 고양이들 관상에 따라 대체로 이랬는데 이유는 모르겠음13137.9K7.9K17K17K2.3M2.3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