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슈스케 처음 나왔을 때 너무 가난한 와중에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겨우겨우 모아서 산 치킨을 살 다 발라먹고도 닭뼈로 사골 끓여서 어머님이랑 먹었다는 이야기를 아직 기억하는데 이젠 조카들한테 치킨도 막 사줄 수 있는 삼촌이 된 게 너무.. 나는 그냥 타인이지만 그래도 마음이 뭉클함
이번 솔로지옥 남출만 대단한게 아니였다
여출들도... ㅋㅋㅋㅋㅋㅋ 개쎄다 지금
보면서 왜저래... 싶었던 거 다 얘기함
뒤에 이관희 얘기도 하는데 진짜 시청자가 느낀 것처럼 이관희가 자기가 갑이라고 행동한 걸 여출들도 다 느꼈음
특히 규리가 그 포인트 젤 싫어하는 것 같아보임
유—쿠 ㅣ즈 김/소/연 배우편 보는데…남편 얘기하는 거 들어보면 뭔가..좀 이상함… 뭔가 곤강하지 않은 관계 같아.. 추위 많이 타는데 난방을 계속 못 키게 하다가 11월 생일날에 켜는 걸 허락해준대… 그리고 대상타서 막 기뻐하니까 침착하라고 뭐든지 과유불급이라고.. 아니 대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