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전학온 아이가 엎드려있고 딴짓만 하는데 말이 안통하니 그럴 법도… 학습지를 구글 번역으로 몽골어로 만들어서 주니 눈이
반짝거리고 얼굴이 착한 아이 얼굴로 변했다. 몽골어 필기체가 훌륭해서 아이들이 그 아이의 다른 면모를 보았다. 교육에서의 디지털 리터러시란 그럴 때 필요하다.
사람이 자기얘기를 할 때 활성화되는 뇌부분땜에 쾌락을 얻는다고.
그래서 상대방이 궁금해하지 않는 자기얘기랑 설교를 주구장창 늘어놓는 꼰대가 될 수 잇다고. 조심하라는거야
그래서 ㅋㅋ 맞어맞어 트위터에도 저런 사람 많지.라고 생각햇는데 . 그게 나엿은. 그래서 반성을 하고잇은. 슬펏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