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Sign up
해변의 미쉘
29.8K posts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dianabarrry , @voidinjuwon 과 해먹고 사먹고 집꾸미고 최근 #스키즈 파는 중
대한민국 부산
instagram.com/michell_home
Joined January 2015
470
Following
14.8K
Followers

New to X?

Sign up now to get your own personalized timeline!

Create account

By signing up, you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Policy, including Cookie Use.

Terms·Privacy·Cookies·Accessibility·Ads Info·© 2026 X Corp.
Don't miss what's happening
People on X are the first to know.
Log inSign up
  • Pinned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Mar 28, 2025
    그치만 나는 트위터가 인생의 비계라서
    116K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Feb 21, 2025
    정말 사람은 죽을 때 까지 배우는 법입니다
    user avatar
    wantang..(yarrr..ral)
    @zouba__zouba
    Feb 21, 2025
    저는 돈까스가 나오자마자 뒤집어서 잘라둬요 이러면 한쪽면은 영원히 촉촉하고 다른 한쪽은 영원히 빠삭하거든요
    2.7M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Apr 25, 2023
    23년 봄 황금연휴를 위한 전포 맛집정리 할까 생각하다가 이게 내가 하룻밤에 할 수 있는 일인가 하고
    1.3M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Dec 8, 2024
    예전엔 매번 집회를 비교하며 추산 인원이 맞네 틀리네 싸웠지만 그간 이 나라는 케이팝의 나라가 되었고, 세상엔 드론이 너무 많다 애들이 5만명, 7만명 앞에서 공연하는걸 다들 지겹게 봐서 이걸 10만이라고 하면 믿을 사람이 없다
    597K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Mar 8, 2024
    13년 전 3월에 피렌체를 여행 중이었다 어느날에 미술관에 갔더니 오늘은 너에게 입장료를 받지 않는단다 직원 실수 인 줄 알고 운 좋다며 재빨리 움직였다 길에서 사람들이 꽃을 내밀었다 받으면 사야하는 줄 알고 도망다녔다 밤에 숙소 주인이, 오늘 여성의 날이라 꽃은 선물이었을꺼라 말해줬다
    1M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Apr 6, 2023
    난 광안리에서 약속이 있었을 뿐 그냥 소라 숙회를 먹었을 뿐 장소 이동하는데 나만 인파와 다른 방향으로 걷고있었고 마치 재난영화에서 가족을 잃어버린 주인공 시점 같은 뷰를 보았다
    00:00
    1.5M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Jun 20, 2025
    전에 어디선가 만난 고등학교 선생님이 왜 결혼 안하냐길래 저는 지금 너무 완벽한 삶을 살고있고 뭘 더 해서 망치고싶지 않아요 그랬더니 아귀같은 표정으로 나를 노려봤던 기억이 난다 이효리 기사의 리플을 보면서 말아죠
    1.7M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Jul 28, 2025
    필요없다 나는 더이상 키링이 필요없다
    815K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May 8, 2021
    언니가 안절부절 다용도실로 달려갔다 “큰일났다 어제 빨래 너는거 까먹었어” 잠시후에 후련한 얼굴로 돌아왔다 “다행이다 빨래 돌리는거 까먹었었어”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Sep 8, 2023
    제가 매번 말 하지만 해운대 광안리 바다 보이는 집에서 수평선 보며 산다고 우울해지거나 질리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좋습니다 다만 신중해야 할 이유는 바다 보이는 집에 살다가 바다 안보이는 집으로 이사가면 우울합니다
    2.7M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Aug 9, 2023
    부산 수영역 모 카페에 유명한 미남이 일을 했었는데 어느정도였냐면 종종 음료실수를 하지만 아무도 다시 만들어 달라는 사람이 없다는 소문이 있었지 어느날 내가 따듯한걸 시켰는데 찬게 나왔고 그분이 “어 찬거 맞나요??”물으시길래 네 맞습니다! 받아서 도망쳤다 민망하실까봐 너무 걱정이 되었지
    1.5M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Jul 23, 2023
    infp와 entj가 사는 집
    912K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Aug 15, 2020
    사촌언니는 코로나 이후로 교회예배에 참석 한 적이 없는데 “기도는 어디에서나 할 수 있고 바이블은 집에도 있고 나는 목사를 믿는게 아니다” 라고
  • user avatar
    해변의 미쉘
    @michellbarring
    Aug 4, 2023
    이지경인데 아직 휴가를 중단하고 돌아왔다는 소식이 없음을 믿을 수가 없다
    936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