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르곤은 선하게 사는 것을 자기 생존의 수단으로 삼은 사람으로서
나쁘게 구는 사람에게 똑같이 구는 것은 결국 손해만 만들어 낼 뿐이라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함
화내거나 모진말을 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알아도 하고 싶지 않은 거고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종뱅녀 (뮤트단어 뇨타)
뱅녀 커플링 끼고 운동하면 반지에 기스나고 불편해서 목걸이로 만들어서 꼈는데 최종수 뱅녀가 반지 뺀줄 알고 존나 머라함
뱅녀가 반지 보여줄라고 후드집업 지퍼 내리면 너 또 이딴식으로 치사하게 넘어가려고 한다고 버튼 ON 했는데 그 안에서 반지 나오면 종수 화풀림
그리고 그 기저는 브랜든이 처음에 평가한 것과는 반대로 아주 명민한 판단이 있는 것이다
어차피 사람들이 자기를 대하는 태도를 바꿀 수 없다면
스스로는 절대 그런 방식으로 망가지지 않게끔 지키는 거고
나는 이게 브랜든이 라르곤을 강하고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보는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해
쫑이랑 뱅 아플 때 어떨지 궁금함
쫑 가족들이랑 사이 좋은 거 보면 아프거나 컨디션 안 좋을 때 상냥하게 돌봄 받았을 것 같음 의외로 아플 때 어리광이 많아지는 타입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반면 박병찬은 부상도 그렇고 병원에 있었던 기간이 길어서 아픈거 남한테 티 잘 안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