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가 캄보디아와 싱가폴의 장애인 센터를 방문한 사진이다.
다 '고난' 자체가 아닌 각 나라의 '극복' 방법에 초점이 맞추어져있다. 그러므로 이 장면은 각 나라에게 있어서 보여주고 싶은 자신들의 '노력'의 결정이 되는 거다.
김건희 여사 사진과의 차이가 뭔지 알았으면 좋겠다.
재명이는 정치 성향이 없어. 그냥 지 한테 유리한 스탠스로 순간 순간 바꿔타는 거야.
친중에서 친일까지 다 돼,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돌아나오면서 하마스 손을 들어줄 놈이야.
백수들 앞에서 기본소득을 떠들다가 기업인 앞에 가서 기본임금 동결을 주장할 수 있는 자가 이재명이라고.
조국에게 두번 놀랐음.
1. 털것 없는게 거의 문프 수준이란 것.
2. 장관 후보자가 문프 털린 것보다 오히려 더 털린 것 같은 느낌이 듬.
결론은 지금 조국이 법무장관이 되어 문프 -> 조국 -> 윤석열로 이어지는 막강전력이 구성되는게 문프 대통령 될 때 만큼 두렵다는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