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딪히자마자 피해자는 사과를 하였지만 2023년 9월 14일 함은채는 그 일에 대해 사과를 못 받았다며 피해자 친구들에게 연락해 피해자의 연락처를 받아가 바로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었음. 피해자는 집을 가는 중이었고 전화를 받자마자 함은채가 어디냐고 묻길래 집 가는 중이다라고 답하니까
입장글 올라오는 거 보고 누구 말이 맞는 거냐 하시는데 폭로글 쓴 본인이 허위사실 인정<< 저흰 인정한 적 없고 여러분께 제 말 믿으라고 강요 안 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떳떳하면 댓글 막았을까요? 누가 고소 과정을 부계 인스스에 올릴까요 뭐가 자랑이라고? 무엇보다도 피해자가 계속 나오는데…
그걸 본 어머니가 피해자를 불러 방금 뭐라고 한 거냐고 물음. 피해자는 당황한 마음에 아무 말이나 뱉어버렸고 어머니가 피해자의 친구를 불러 얘 방금 뭐라 했냐고 묻자 친구는 어쩔 수 없이 솔직하게 말함. 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다가 이후에 그냥 돌려보냄
이후에 피해자 어머니와 함은채 어머니끼리 만나 대화를 나누고 서로 사과하고 끝나는 줄 알았으나 사건 당일 23년 9월 22일 피해자가 놀던 도중 함은채 어머니를 발견하였고 함은채 어머님께서 계속 본인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걸 느끼곤 자기 친구들에게 저 사람이 함은채 어머니다라고 귓속말로 알림
함은채가 피해자에게 먼저 자기를 치라고 소리를 지름. 피해자는 어떻게 그러냐고 때리는 건 싫다고 함.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자기를 먼저 때리라고 소리를 질렀고 계속 거부를 하자 함은채는 피해자의 목을 팔로 가격하였고 수십차례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으며 (피해자는 탈색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