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의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속단하지 말고 경험해보며, 자신의 철학을 가지면서 적절히 수정하고, 이에 함몰되지 않으며 친구를 만들어가는 삶을 살아가야겠다는 감이 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나오듯 경험은 잊더라도 부적처럼 되돌아오는 법이기도 하고요.
현재까지 감상: 감독 본인은 동일한 이야기를 하고, 사실 다른 작품에서 사용된 요소가 반복되는데다가 자신의 작품들을 반쯤 해설하는 느낌도 드는데 정작 보통 사람들은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를 감독의 방식으로 보거나 감상하는게 덜하다보니 호불호나 이질감이 상당히 크게 느껴질 수 있음
사건 지평선 망원경을 이용해서 우리 은하 중심에 위치한 초대질량 블랙홀 관측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사건 지평선 망원경은 지구 곳곳의 전파망원경 연동시켜 활용하는 국제협력 망원경 프로젝트로 전에 M87에 위치한 블랙홀을 관측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좌 M87 블랙홀 우 우리은하 블랙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