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Sign up
온돌
6,299 posts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아좌좌좌 오늘도 홧팅이닷 안녕하세요 온돌입니다👩🏻‍🔬🏊‍♀️🏃‍♀️🧗🍳🧶
Joined October 2012
710
Following
2,137
Followers

New to X?

Sign up now to get your own personalized timeline!

Create account

By signing up, you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and Privacy Policy, including Cookie Use.

Terms·Privacy·Cookies·Accessibility·Ads Info·© 2026 X Corp.
Don't miss what's happening
People on X are the first to know.
Log inSign up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Sep 26, 2023
    너무 충격적이다 난...내가 유니크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걍 유전이었던거임 내 자유의지가 아니었다니
    1.2M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Sep 13, 2024
    덕담들으니까 해외에있어도 명절같다
    This post is unavailable.
    953K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Apr 4, 2025
    을사백오적 니네를 어떻게 잊니 사과는 됐으니까 해체하고 다시는 정치하지마라
    user avatar
    MBC News (MBC뉴스)
    @mbcnews
    Apr 4, 2025
    <속보> 국민의힘 "국민께 사과…여당으로서 역할 못한 데 책임 통감"
    312K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Jul 29, 2025
    난 누가 이거 물어보면 블루베리 농장 차릴거라고 얘기함 이걸 질문하는 사람은 그저 스몰톡일 가능성이크고, 내 미래에 대해 나만큼 걱정하지않으며, 사실 진지하게 관심도 없음. 대부분 블베 농장 차린다고하면 어처구니없어서 웃음 그때부턴 옳다꾸나하고 신나서 사업구상계획 들려주면됨
    user avatar
    패리스 힘든…
    @gudaeyeo
    Jul 28, 2025
    요즘 누가 내 미래계획에 대해서 물어보면 몰르겠어요로 일관 중 … 당장 몇 달 후에 실행해야 하는데도 한치 앞을 몰르겠는데 자기 꿈이 확실하고 이거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사람들이 너무 부러움
    1.7M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Mar 17, 2024
    고3때 담임쌤이 얘들아 졸리지 재밌는얘기해줄까하면서 어학연수때 얘기해줌. 쌤이 스벅에가서 커피1잔을 주문했는데 2잔이 나온거야 그래서 ? 하고 쳐다보니까 잘생긴 직원분이 "This is for you, it's christmas😉" 했대. 쌤이 "얘들아 한번은 이렇게 살아봐야하지않겠니?" 라고하셔서 나도 독일옴
    user avatar
    요망
    @yomangin
    Mar 15, 2024
    나도 워홀 마음 먹은 계기 걍 썸머 크리스마스 보낼라고임 별거 없음 걍 이렇게 시작되는 듯
    899K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Jul 19, 2025
    옆집 어린이에게 최고 이웃상을 받았다 너무나도 영광스럽다😭❤️💕
    410K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May 11, 2023
    이렇게 입고 출근했는데 독일애들이 비지니스우먼 같다고해줌 내눈엔 로동당원 같은데
    448K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Aug 22, 2025
    집이 200채가 넘는 부모님을 둔 박사생을 만낫다 자기가 가난하다고햇음 뭐라 해줄말이업어서 친구하자고햇슨 매달 빠져나갈 돈걱정없이 연구만하는건 무슨 기분일까
    1.4M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May 26, 2023
    중앙역 약국에서 기침/콧물 증상말하니까 겔로미톨 포르테 주시길래 (가래약으로만 알고있었음) 무ㅓ야 이거 확실해요?! 하고 미심쩍은 눈으로 두번물어보니까 (지금생각해보면 진상) 이거맞다구 그래서 물받아서 그자리에서 한알 칵 먹고 기차에서 기절했는데 와 한시간만에 살거같아짐 허준이다 허준
    462K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Sep 16, 2022
    별건없쥐만 이번에 이고지고온 독일 선물타래 1. Vitasprint B12 할머니 선물로 오쏘몰 이뮨과 이거 둘중에 고민하다가 샵아포테케에 75세 남편이 기력을 차렸다는 간증댓글에 감동받아 구매 효과는 한달뒤에 할머니한테 물어보겟음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May 26, 2025
    옆집 차긁은거 아주머니가 걱정말라고 차가 너무 낡아서 보험처리안한다고함 그러더니 이 아가씨가 너무 착하게 경찰까지 불러서 알려줬다고 다른 이웃들한테 내 소개해주심 그러다 갑자기 수다파티에 조인해서 사랑과 결혼에대한 심도있는 이야기를 나누고옴
    49K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Sep 2, 2023
    생리직전 호르몬때문인지 샤워하다말고 갑자기 옛날기억에 잠겨 엉엉움 교수가 Herceptin이 무슨 치료제인지 아냐고 질문해서 유방암에서 HER2 표적치료제라고 대답했더니 교수가 "이걸 아는걸보니 가족중 누군가 때문인가보구나, 유감이다" 라고했음 나는 애써웃으며 넘겼지만 손이 덜덜 떨렸음
    297K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Sep 1, 2025
    집주인이 2주안에 화장실 공사시작한다면서 대뜸 연락옴 일단 뭐 다 알겠고, 집을 사용하지못하는 동안의 집세는 낼수없으며 그 집세 차액에 해당하는 숙소비용을 충당해줄것을 요구했더니 1. 나보고 집을 나가거나 2. 공사를 미루겟다고함 이렇게 대놓고 불법은 처음이라 어이없음
    75K
  • user avatar
    온돌
    @Heizkoerper_
    May 11, 2025
    얘들아 나 차였다! 사랑하지 않는대! 차이고 씻지도 못하고 쫓겨나듯 나와서 출근해서 일했어 아직 밥도 못먹었더니 배고파서 더 서럽다 그래서 지금 끝내주는 밥을 먹으러가려고 날씨좋다 다덜 행복한 하루보내
    35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