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1985년 설립된 AG는 콘텐츠와 디자인에 관한 안그라픽스의 전략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디자인 사업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출판물, 전시 등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완성도를 추구하며, 콘텐츠 사업부는 콘텐츠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기획, 제작, 배포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 AG는 두 사업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창의성과 전략이 결합된 결과물을 제안합니다.
참된 정성 그 자체는 하늘의 길이고, 진심으로 정성스럽게 하는 것은 사람의 길이다. —『중용』 20장
창의성은 한 개인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랜 노력과 여러 조건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상승 작용의 결과이고, 그것은 몰입에서 나온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Mihaly Csikszentmihalyi)
1985년 2월 8일, 타이포그래퍼 안상수 선생이 설립한 AG는 종합 디자인 그룹으로서 ‘지성과 창의’ 정신을 바탕으로 40년 가까운 시간 동안 한국 디자인의 정체성을 구축해왔습니다.
AG는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혁신을 조화롭게 결합해 그래픽 및 아이덴티티 디자인, 출판과 전시, 타이포그래피 연구, 디지털 플랫폼에서의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안상수체’로 대표되는 타이포그래피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한국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AG는 단순한 디자인 서비스를 넘어, 인문학적 통찰과 기술적 혁신을 결합한 창의적 경험을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AG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디자인적 해결책을 제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디자인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합니다.
1985년 설립된 AG는 콘텐츠와 디자인에 관한 안그라픽스의 전략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디자인 사업부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출판물, 전시 등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완성도를 추구하며, 콘텐츠 사업부는 콘텐츠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기획, 제작, 배포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합니다. AG는 두 사업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창의성과 전략이 결합된 결과물을 제안합니다.
AG 타이포그라피연구소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글꼴의 조형적 아름다움과 가독성을 고려한 창의적인 디자인을 개발하며, 전통과 혁신을 결합한 타이포그래피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한글, 영문, 다문화적 글꼴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언어 환경에 대응하며, 세미나, 워크숍, 출판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글꼴을 문화적 표현 수단으로 확장하고 새로운 글꼴 문화와 흐름을 만들어갑니다.
2022년 설립된 안그라픽스 랩(약칭 및 통칭 ‘AG 랩’)은 AG의 새싹 또는 곁가지입니다. 웹을 중심으로 미술 및 디자인계 안팎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며 콘텐츠를 다루는 방식을 고안하고 실험합니다.
1985년 AG와 함께 설립된 안그라픽스는 AG의 출판 브랜드로, 문화, 예술, 디자인, 타이포그래피,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지식을 담은 책을 기획하고 출간합니다. 안그라픽스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실용성과 미학을 결합한 출판물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출판 과정에서 AG의 디자인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책을 선보이며, 독서 경험의 질을 높이고 지적 탐구를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